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경영권 승계 의혹 사과…"제 아이들에게 안 물려줄 것"

-"삼성의 성장 과정서 실망과 심려 끼쳐…저의 잘못에 사과"
-"노조 문제로 상처입은 분들께 사과…'무노조 경영'이란 말 나오지 않을
것"
-"저와 관련한 재판 끝나도 준법감시위 독립적 위치에서 계속 활동"
-삼성 준법감시위 권고 수용해 대국민 사과…'메르스 사과' 이후 5년 만

2020.05.06 16: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