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관전 포인트

- 최경주가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해 창설한 대회
- ‘디펜딩 챔피언’ 이수민의 대회 2연패 도전
- ‘뜨거운 별’ 김한별, KPGA 코리안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노려

2020.09.22 0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