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점주에 욕설한 bhc 직원, 임금옥 대표 "머리 숙여 사죄"

-폐업한 점주 A씨, 부가가치세 납부에 필요한 자료 요청
-본사 직원 B씨, "미수금 4만 4000원 정산하라, 내일 죽는다"
-전재수 의원, "입금 전 내역서 요구는 당연한 권리"

2020.10.22 17: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