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핵심 계열사, 화학·전자·유플러스 중국産 역풍 우려

LG그룹 핵심 계열사 원가 절감 위해 중국산 부품 사용...그룹 전체 이미지 훼손과 장기적 성장 걸림돌 우려

2020.11.27 1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