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동 비석마을 피란민 주거지', 부산시의 첫 번째 등록문화재로 등록!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긴박했던 생활상과 주거의 변화양상을 잘 보여주는 역사적 공간으로 역사적·건축사적 가치 높아

2022.01.05 08: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