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 생숙→오피스텔 용도 변경 끝내...기대 가치 높아진다

- 이행강제금 부과 걱정 없어, 주거 가능하니 수요 확보도 쉬워
- 브랜드 대단지에 뛰어난 입지 조건… 향후 랜드마크로 성장 가능성 높아

2025.05.27 09: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