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2동 구도심 대전환…‘아산시, 역세권 중심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2026~2030년 단계 추진, 공영주차장·입체공원 등 조성
오세현 시장 “주민 삶의 질 높이는 정주환경 구축”

2025.12.22 08: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