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 참여형 이벤트인 ‘매직카 스쿨어택’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매직카 스쿨어택’은 파파존스의 이동식 피자 나눔 차량인 ‘매직카’가 신청을 받은 학교나 단체를 직접 방문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파파존스가 그동안 전국 곳곳에서 전개해 온 피자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학교 또는 단체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는 4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매직카의 최종 방문 일정은 당첨된 각 학교의 학사 일정 및 현장 여건을 고려해 조율하게 된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파파존스만의 브랜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파파존스는 매직카를 활용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성남 ‘안나의 집’ 피자 나눔을 비롯해 2019년부터 국제 주니어 스키 기술 선수권대회의 메인 협찬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전국 유소년 엘리트 축구대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등 청소년 관련 행사에 참여해 왔으며,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행사 후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