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봉명동내커피가 선보일 ‘버터떡’은 쫄깃한 식감과 버터의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최근 쫄면 출시 등을 통해 떡볶이 및 만두에 이어 분식 대표 시그니처 메뉴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뒤이어 봉명동내커피는 두쫀쿠 시리즈 출시 등 이번 디저트 신메뉴 ‘버터떡’출시를 통해 가맹점 매출 상승에 기여하여 카페 경쟁력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웬만한 떡볶이 전문점보다 맛있는 떡볶이를 파는 커피집"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BMDNC 봉명동내커피는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 및 시그니처 1리터 보틀을 기반으로 분식 및 디저트 메뉴 강화를 통해 단순 카페를 넘어 복합 외식 문화 카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결과 및 아침, 점심, 저녁, 야식 인원까지 다양한 소비 구매층을 확보하여 시간대 구분이 없는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객단가 상승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
식사·디저트·커피를 한 곳에서 즐기는 ‘대한민국 최초 올인원 카페(‘All in One Cafe’)’ 봉명동내커피(BMDNC)는 최근 만두 및 쫄면 출시를 통해 ‘종합분식 디저트 카페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전국 가맹점주님들의 매출 증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채널A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 제작을 지원한 바 있으며 최근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진주”에 직업군으로 제작 및 PPL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해당 디저트 메뉴는 오는 4월 초 전격 출시될 예정으로 전국 봉명동내커피(BMDNC)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