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nament Photo Sketch
이제 본격적인 골프시즌인 4월이 왔다. 겨우내 묵혀두었던 클럽을 꺼내들고 필드로 향하는 길은 봄내음 만큼이나 상큼하다. 벌써부터 세계 각국의 투어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국내 투어도 이달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핑크공주 ‘폴라 크리머’ “LPGA투어 최고의 패셔니스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대표적 ‘건강미인’인 폴라 크리머는 분홍색 옷을 즐겨 입어 ‘핑크공주’라는 닉네임이 붙었다.
“핑크색이 잘 어울리죠~”
섹시공주 ‘폴라 크리머’ “둘째가라면 서러운 섹시 아이콘”LPGA투어의 ‘섹시스타’로도 불리는 폴라 크리머는 올 태국대회 참가 전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상위권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핑크 아닌 다른색도 잘 어울리나요?”
[소순명기자 ssm667@naver.com / 사진 이배림기자, KGT, KLP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