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올해는 4일 내내 경기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임성재 "4번 공은 안써요"

-9일 열린 KPGA 투어 최종전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밝혀

2019.10.09 22:39:5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