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에 지친 인류에게 ‘공생의 도구’가 된 청주공예비엔날레, 세계 공예의 새 지평 열었다

32개국 1192점의 [공생의 도구], 팬데믹에 지친 인류 보듬은 위로의 메시지

2021.10.18 07: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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