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어느새 7주년’ 매일 아침 찾아간 ‘엄마의 밥상’

- ‘엄마의 밥상’ 시행 7주년 맞아 조리사·배달원·영양사들에게 표창 수여
- 3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밥과 국, 3찬이 포함된 도시락·간식 매일 배달
- 기업과 단체, 개인들의 후원 꾸준히 이어져 후원금 총 10억 500여 만 원 달해

2021.10.22 1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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