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남부·박형덕 서부·김회천 남동·김호빈 중부발전' 자회사, 항만 보안문제 심각 속 '모르쇠?'

지난 5년간 밀항된 외국인 선원만 162명, 지난해에는 부두를 이용한 마약 단속 건수가 무려 412건
전산화된 이력 관리는 한국전력 산하 5곳 중 한국동서발전 1곳 뿐

2022.07.27 13: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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