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된 고양시갑, 지역정치인으로는 한계"…'고급 인맥왕' 김성남 예비후보의 총선 도전기

野 집권 기간 지역 발전 더딜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설명…"외부자원 동원 능력 최고" 자부

2024.02.13 15: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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