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도지사, 북부청사에서 ‘2월 도정 열린회의’ 주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사안이 정치적 흙탕물 속에 들어간 느낌 들어 개탄. 다시 한번 경기도의 강력한 의지와 방향 표명한다” 밝혀

2024.02.14 17: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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