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무박 유세 선언한 화성을 한정, “서서 죽겠다는 각오, 변하지 않아...마지막까지 한 분 한 분 설득할 것 ”

- 성황리에 마친 ‘24 시간 동탄호수공원 주민 대담 ’ 연장선의 성격

2024.04.09 08: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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