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 "다수당의 사사건건 발목잡기,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 피할 수 없을 것”

하은호 시장, 군포시의회 고발결의에 '명예훼손 고발' 입장 밝혀

2024.06.04 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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