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기획]청송군 공무원의 ‘근무지 이탈’ 및 ‘사적 영리활동’ 의혹… 솜방망이 처벌에 비난 확산, 군민 신뢰 ‘흔들’

근무 시간 중 사적 활동… 공직 기강 시험대에 오르다
솜방망이 처벌? 군민들, ‘철저한 재조사’ 촉구
공직 사회 불공정 의혹… 인사 투명성 강화 필요

2024.10.30 15: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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