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데뷔 18년 만에 KPGA 투어 감격의 첫 승...옥태훈은 제네시스 대상 확정

-김재호는 롯데 2군 감독인 김용희의 아들로 4명이 벌인 연장 1차전서 유일하게 버디 잡아 정상에 올라
-김재호, "골프 선수 오래 하는 게 목표"

2025.11.02 17: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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