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본점’ 탈루 법인 첫 적발!.... 관악구, 법인 세무조사로 누락된 지방세 30억 6천만 원 발굴

- 신축 비용 누락 및 감면 조건 위반 등 촘촘한 현장 조사로 세원 포착
- 성실 기업엔 세무조사 유예, 탈루 법인은 엄정 대응…‘공평 과세’ 주력

2026.01.07 09:11:4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