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판매 적발…증권사 6곳에 과태료 32억

녹취·위험고지 위반 적발…총 32억 과태료
KB증권 16.8억 ‘최대’…NH·미래·한투도 제재
개인 휴대폰 가입·숙려기간 미준수 문제로
금융당국, 홍콩 ELS 제재 본격화 신호탄

2026.02.01 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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