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윤리적 파탄 위에 선 금융권력, 임종룡의 우리금융그룹

광고 배제로 드러난 금융권력의 언론 인식
설명 대신 통제, 관리형 리더십의 선택
연임 국면에서 흔들린 금융 거버넌스
정권은 바뀌었는데 금융은 그대로인가

2026.02.02 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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