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소장품 순회전 ‘섬·섬·옥·수’ 개막…붓끝에 담긴 섬의 사계

- 저녁노을미술관서 6월 10일까지 전시…홍도·흑산도 등 신안 대표 섬 풍경 화폭에
- 하반기 조희룡미술관으로 이어지는 순회전…섬마다 다른 빛과 계절의 결 조명

2026.03.17 0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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