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공직자 근무지 유지”…인사 불안 선제 차단

- 순환근무 해석 논란에 선 그어…현 광역행정구역 내 근무 원칙 재확인
- 산하기관·법인까지 포함…행정 안정 기반 위 공공서비스 밀도 유지

2026.03.17 15:29:0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