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목포시장 예비후보 “길 위의 눈물 36년”…목포의대는 선택 아닌 생존

- “정치쇼·무식 발언은 서남권 모욕”…강기정 시장 사과·사퇴 촉구
- 국립의대 목포 유치·무안 청사 유지 요구…“타협 대상 아니다”

2026.03.19 16: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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