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대기업 '창업 1세대 경영인' 시대 막 내려

-일본서 시작해 국내 제과·관광산업 기틀 마련…재계 5위 롯데그룹 일궈
- 신동주, 신동빈 두 아들 경영권 분쟁 등으로 순탄치 않은 말년…장례는 롯데그룹장으로
-재계 "기업보국 기치 아래 경제발전 기여" 애도…일본 언론도 별세 소식 신속보도

2020.01.20 11: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