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 LPGA투어 200승 쓴 고진영…세계1위 복귀·시즌 4승 겹경사

-3연속 버디 두 차례…8타 줄여, 1차 연장서 버디, 임희정 제압
-LPGA투어 개인 통산 11승째, 우승상금도 3억5000만 원 받아
-올해의 선수·CME포인트 1위

2021.10.25 08:4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