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국세청 기만해 800억원 탈세 의혹...광고비 가맹점 전가도

-bhc, 2015년 육계 관련 부가세법 국세청에 질의..."생닭 보존성 향상 위한 것"
-마늘분·양파분 첨가해 공정 변경...국가 기관 기만했다는 의견도 나와
-가맹점에 광고비 2배 부과...2017년에는 면세 대상인 신선육 공급가에 포함

2020.10.22 15: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