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올 시즌 무관의 한 풀겠다...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 최혜진, 완벽한 버디 찬스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 이소미, 2주 연속 우승 도전
- 무관중으로 열리는 만큼, 집에서 경기를 ‘집관’하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준비

2020.10.28 09:4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