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EV 충전기업 ‘에버온’ 2대 주주 등극으로 모빌리티 사업 가속화!

- 모빌리티 사업 강화 기조 속 전기차 인프라 성장, ESG 경영가치 등 고려
… 약 100억원 투자해 2대 주주 등극
- 1만여 충전 네트웍 및 기술력에 SK네트웍스 투자 더해 업계 선두 도약 전망
- “SK렌터카, 스피드메이트 등 연계해 모빌리티 사업 시너지 추진”

2022.01.21 11:4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