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등 연예인들 20여 명 릴레이 응원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

김종민,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노랫말도 좋았고 공감이 간다.
김민성, 누나가 LPG 시절 팬, 정상수·블리스 형의 에너지를 받아 대박 기원

2022.06.17 16: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