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오래된 이메일 지우며 친환경 경영 앞장선다

■ 임직원에 메일함 비우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 장려
■ 네트워크 에너지 절감 경진대회·탄소중립챌린지 등 진행

2024.08.21 0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