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델 테크놀로지스 AI 네트워크 자동화 기술 검증

■ 기지국 장비 클라우드로 통합 관리해 비용효율 20%↑…비숙련자도 쉽게 운용
■ 양사 대표 권준혁 LG U+ 부사장-데니스 호프만 델 테크놀로지스 부사장 '협력 다짐'

2024.09.19 10: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