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기고] 기획연재 ④ 철도지하화 시대, 구로의 선택

- 철도는 땅속으로, 시민은 지상으로.... 차량기지가 사라진 자리, 공원이 흐르고 도시가 다시 이어진다.
- 구로의 지상은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준비를 한다.
- “도시는 흐름이다… 지상은 시민에게 돌려준다”

2025.08.06 09:3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