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아트홀, 세대초월 일궈낸‘김창완 신드롬’ 화려한 성료!

- 산울림 향수 담은 명곡부터 김창완밴드만의 혁신적 사운드로 가득
- 전석매진! 만족도 94% 이상 “아버지는 기억했고, 아들은 기억할 무대”
- 연계 전시 <김창완展:희망을 찾아서> 8월 31일까지, 공연 당일 600명 발걸음

2025.08.11 0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