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026년부터 의료급여 ‘부양비’ 전면 폐지로 저소득층 의료 지원 확대

- 실제 부양 여부 상관없이 부과되던 ‘부양비 10%’ 폐지로 수급 문턱 대폭 완화
- 저소득층 의료권 보장 및 수급 대상자 확대 기대…동주민센터, 복지로 등 온오프라인 상담 창구 가동

2026.01.05 08:5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