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은 기회, 소외는 막아야”…영암 공청회서 쏟아진 도민 목소리

- 도민 500여 명 참석 흡수통합·낙후지역 소외 우려도 제기
- 2차 공공기관 이전·RE100 산단 등 지역 현안 질문 이어져
- 전남도, 22개 시군 순회 의견은 특별법과 추진 과정에 반영

2026.01.20 05: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