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서울 도시정비의 ‘핵심축’ 부상...정비구역 지정 이후 6만1788세대

- 서울 31만호 공급 목표의 18.4%, 서울 전체 도시정비물량의 12% 양천구에 집중
- 정비면적(4.3㎢) 산본신도시보다 큰 규모, 서울 내 신도시 만드는 대역사
- 40년된 목동아파트 재건축으로 2만 가구 증가, 서울 도시구조 재편 기준될 것

2026.02.23 0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