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내부고발, ‘포상금 무제한’ 시대 열린다

포상금 상한 폐지…부당이득 최대 30% 지급
“신고해도 못 받는다” 불신 깨는 제도 개편
최소 포상금 신설…소액 사건도 적극 유도
경찰 등 어디에 신고해도 접수·보상 가능

2026.02.26 07: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