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아현1구역, 원주민 품은 3476세대 대규모 단지로 재탄생

- 공공재개발 사전기획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최고 35층으로 건축
- 마포구, 현금청산 대상자 구제 방안 적극 마련해 원주민 재정착률 강화

2026.03.23 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