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경북을 바꾸겠다는 오중기, 5%에서 40%에 도전한다

험지 경북서 다시 깃발 든 오중기, 세 번째 도전
5.79%에서 34%까지… 벽을 밀어온 정치의 시간
“당선 가능한 곳 아닌, 바꿔야 할 곳을 택했다”
산불 복구·신공항·2차전지… 경북 미래 청사진 제시
“40% 넘기면 바뀐다”… 경북 정치 지형 변화 기대감

2026.03.30 11: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