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가 뜨고 있다. 중국 광시 장족 자치구 국내 설명회

  • 등록 2018.10.31 1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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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이드 이정림 기자] 광시가 뜨고 있다. 10월 15일 중국 광시장족자치구인민정부가 주최하고 광시장족여유발전위원회가 주취한 '평행천하, 심의광시' 관광 설명회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랜드 볼룸 홀에서 있었다. 

중국 광시 장족 자치구관광발전회가 주최한 관광 설명회 [사진-정경임 국장]

광시의 민속풍경, 소수민족의 전통의상 워캉쇼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는자리였다. 광시는 중국의 5개 소수민족 자치구 중 하나로서 서남부 끝에 위치해 베트남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광시는 떠오르는 중국 관광 도시로서 21C 해상 실크로드의 중요 기점으로 세계150여개국과 우호 교류 및 경제무역 교류를 열고 있다. 광시의 아름다운 생태환경과 다채로운 자연 경관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인다.

반가운 친구를 맞이할 때 경조사를 불러 즐거움을 표현한다[사진-정경임 국장]

광시의 소수민족은 풍년을 기원하는 간파제를 열며, 반가운 친구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경조사의 노래를 불러주며 여행객을 맞이한다.

광시의 오래된 문화를 춤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정경임 국장]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신비로운 화산벽화, 세계적으로 이름난 계림산수, 109세 세계장수 어른이 계신 바마,중국과 베트남을 이어주는 더덴폭포, 천하제일의 경치를 자부하는 계림용산 등 신의 선물처럼 펼쳐져 있다. 구이린 마을은 카르스트 봉우리 사이로 흐르는 리장강의 절경도 유명하다.해양실크로드의 거점이라 할 수 있는 바다를 킨 안탄해변에서는 '웨이저 우다오'라 불리는 아름다운 화선섬이 있다. 장족, 요족, 묘족, 동족 등 11개 소수민족의 다채로운 풍습과 문화도 볼 수 있다.

이정림 기자 기자 rim18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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