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시니어 골프, 첫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이선숙”

  • 등록 2012.08.21 15: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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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숙, 여자시니어골프투어 8차전 우승
 
▲이선숙(KLPGT 제공)
 
 
이선숙(43·김안과병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센추리21CC-볼빅 시니어투어 8차전에서 우승했다.



이선숙은 21일 강원도 원주의 센추리21 골프장(파72·5,7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정상에 올랐다.



2003년까지 정규 투어에서 활동하다 지난해부터 시니어투어에 참가한 이선숙은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순희(45)와 이영미(49)가 한 타 차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골프가이드 편집팀/  golf0030@daum.net

 

  

 
윤장섭 기자 syb2002525@nav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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