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G-ECONOMY) 조도현 기자] = 공이 잘 맞더라도 피니시(Finish)가 좋지 않으면 초보처럼 보일 수 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말처럼 스윙은 끝이 좋아야 결과도 좋다. 스윙의 끝은 피니시다. 피니시가 잘된다면 중간 단계도 잘될 확률이 높다. 피니시 자세를 보면 그 사람의 스윙과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 또 임팩트 순간 어떤 동작을 취했는지도 알 수 있다. 특히 장타를 치려면 균형 잡힌 피니시가 돼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번 호에선 올바른 피니시 동작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 = 조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