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추석 맞아 임직원들에 온누리상품권 배포..."지역 사용 권장"

  • 등록 2020.09.28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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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수 살리기에 의의
-코로나19로 취소된 사내행사비용을 상품권으로 대체

하이트진로가 임직원에게 온누리상품권을 나눠주고 추석 전 지역시장에서의 사용을 권장한다.

하이트진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5억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고 임직원에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전면 취소된 사내 행사비용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대체해 올 추석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고자 나선 것이다.

온누리상품권은 임직원들이 추석전에 사용하도록 장려되며 이로 인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 활성화구역 등 지역 경제 내수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은 물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하이트진로가 되겠다고"고 말했다.

김예진 기자 기자 poilkj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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