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찬민, '아쉬운 어프로치'

  • 등록 2024.09.08 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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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 우승상금 2.52억)이 인천 클럽72 오션코스(파72/7,204야드)에서 9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정찬민이 8일 8번 홀(파3) 그린옆 러프에서 볼을 핀에 붙이는 샷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샷은 헤드가 러프에 걸리면 거리가 짧게 떨어지는 실수를 범했다. 정찬민은 이번 홀 더블보기로 마치면서 선두 경쟁에서 멀어졌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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