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영규 기자 | 양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수옥)는 중장년을 위한 다양한 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4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4월 강좌는 공예·인문학·디지털 역량·재무·연금·건강·전문가 양성·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중장년의 자기계발과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올바른 워킹으로 시작하는 모델클래스 ▲[중급] 생성형 AI 안전하고 재밌게 사용하기 ▲재미있는 부동산 투자와 세금전략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 관심 분야에 따라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
양천50플러스센터 4월 강좌 수강생 모집기간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이며, 중장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되 양천구 거주자와 만 40~64세에게 우선 선발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은 양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천50플러스센터 이수옥 센터장은 “센터는 배움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삶과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커뮤니티를 연계해 왔다”며 “4월 강좌 역시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을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