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6월 1일 오늘 전라북도 삼천 중인로길에서 지게차가 도랑에 빠져 꼼짝을 못해 한쪽 차선을 막아 세우는 교통 사고가 있었다.
29℃의 기온은 여름날씨 지게차 사고로 인해 혼잡해진 도로에서 교통 정리를 하는 모습을 담아보니 전라북도 의회 최형렬 전 의원이었다.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6월 1일 오늘 전라북도 삼천 중인로길에서 지게차가 도랑에 빠져 꼼짝을 못해 한쪽 차선을 막아 세우는 교통 사고가 있었다.
29℃의 기온은 여름날씨 지게차 사고로 인해 혼잡해진 도로에서 교통 정리를 하는 모습을 담아보니 전라북도 의회 최형렬 전 의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