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김해림, "3연패 위해 돌아왔다."

- 김해림, 2016년 KLPGA 투어 첫 승을 안겨준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3연패 위해 일본 메이저 대회 출전 포기하고 국내 대회 참가
- 바람 심한 가운데 첫 날 이븐파로 무난한 출발 보여...
- 일본 JLPGA 투어 올 시즌 7개 대회 출전, 현재 상금 순위 34위 위치

2018.05.04 14: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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